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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재테크/매일경제뉴스

30세 미만 미접종자 화이자 백신 사전예약

by 2021. 6. 28.

상반기 접종률 30% 육박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사람이 1,529만여 명으로 인구 대비 접종률 30%에 육박했다. 정부는 상반기 1차 접종이 거이 마무리된 만큼 7월 중순까지 2차 접종에 집중하는 동시에 하반기 대규모 1차 접종을 준비한다고 한다.

상반기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였으나 일시적 수급 불균형 문제로 접종을 받지 못한 30세 미만 사회 필수 인력 등에 대한 사전예약이 28일 오늘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 접종 예약 기간

28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30세 미만 미접종자를 위한 화이자 백신 접종 예약을 받는다.

 

- 대상자

만 30세 미만 사회필수인력(경찰 소방 해양경찰)과 의원급 의료기관 및 약국 소속 보건의료인, 취약시설 입소, 종사자, 9세 이하 어린이 교사 및 돌봄 인력 가운데 앞서 예약하지 못했거나 명단에 누락된 11만 명이다.

 

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원하는 예방접종센터를 정하고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사전예약 홈페이지 바로가기

 

만약 명단에 누락됐거나 정보 오류로 인해 온라인 예약이 어렵다면 재직증명서와 같은 증빙서류를 가지고 보건소를 방문하면 예약할 수 있다.

이들 예약자를 위한 1차 접종은 내달 5일부터 17일까지 이뤄진다. 2차 접종은 내달 26일부터 8월 7일까지다. 

 

2분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상자였으나 수급 문제로 접종을 하지 못한 60~74세와 만성 중증 호흡기 질환자를 위한 7월 화이자 백신 접종 예약도 30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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