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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강동역에서 만난 안전 지킴이,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by 2021. 6. 4.

여성안심스카우트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서비스

평일 밤늦게 귀가해야 할 경우 지하철역 또는 버스정류장 도착 30분 전에 신청하면 2인 1조의 스카우트가 집 앞까지 안전하게 동행해주는 서비스로 월요일 밤 10시~자정까지, 화~금요일은 밤 10시~익일 오전 1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안심귀가서비스-사전적뜻

 

강동역 근처에는 주택이나 빌라 등이 많은 외진 골목길이 많다. 가끔 혼자 집에 오는 길이 무서울 때가 있었는데 오늘은 안심 귀가 스카우트와 함께라 편안한 마음으로 올 수 있었다.

이모처럼 편하게 얘기해주시고 친절하셨던. 👍👍

스카우트 분들은 강동역에서 나와 혼자 가는 나를 보고 집까지 동행해주시겠다고 하셨다. 처음엔 같이 가는 길이 부담스럽고 어려웠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집 앞까지 금방 올 수 있었다.  

 

야근이나 회식(코로나로 회식이 줄었지만) 등으로 귀가가 늦어진다면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이용해보자.

120 다산콜센터로 전화해 신청하면 거주 자치구 구청 상황실로 바로 연결돼 신청자와 만날 2인 1조 스카우트 이름 정보를 확인하게 된다. 이후 약속된 장소에서 만나 스카우트의 신분증을 확인한 뒤 집까지 함께 귀가할 수 있다.

2인 1조로 구성되는 스카우트는 대원들은 여성을 주거지까지 바래다주는 것은 물론 범죄 우발지역을 순찰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여성이나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은 한다.

 

안심이-어플-이용
안심이-어플

안심이 앱을 다운로드하여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카우트 메뉴에서 만남 장소, 도착지, 만남 예약 시간 등을 입력하면 스카우트 신청이 완료된다.

- 월: 22시~23시 30분까지 예약 가능

- 화~금: 22시~24시 30분까지 예약 가능

* 예약은 반드시 30분 이전에 예약해야 가능하며 공휴일은 서비스하지 않는다고 한다.

* 전화로 예약은 22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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