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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재테크/주식

후크엔터 이서진, 이승기 등 전직원에 '주식 무상증여'

by 2021. 12. 15.

후크엔터테인먼트, 초록뱀미디어와의 합병

지난 9일 윤여정, 이선희, 이서진,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와 합병을 발표했다.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콘텐츠 시대에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펼치고 싶은 바람이 초록뱀미디어와 합을 이뤄 결단을 내렸다."며 2002년 처음 소속사의 문을 연 후 굳건한 신뢰와 의리로 회사를 지켜준 소속 아티스트, 그리고 직원들과 새로운 도양을 위한 도전에 나선다며 더 큰 꿈을 펼치기 위한 도약을 기회로 삼고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후크엔터테이먼트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본인 지분의 38%인 약 167억 원의 주식을 소속사 연예인 및 전 직원에게 무상으로 증여했다.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권진영 대표가 후크엔터테인먼트 주식 100%를 초록뱀 미디어에 440억에 양도하고 본인 지분의 38%인 167억 원의 주식을 소속사 연예인과 임직원 전원에게 무상으로 증여했다"면서 "소속 연예인들과 직원들에게 증여된 주식수나 구체적인 금액은 연차와 직급에 따라 개인별로 다르게 지급되었다"라고 밝혔다.

후크엔터테이먼트 소속 연예인

윤여정, 이선희, 이승기 등 좋아하는 연예인이 소속된 후크엔터테인먼트.

후크엔터 소속 연예인은 좋겠다. 직원들도 좋겠다!! 넘 부럽네요!!!

모든 직원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증여를 결심했다는 권진영 대표님 넘 므찌다~~

직원들에 증여뿐 아니라 다양한 기부에도 동참한다고 하는데 KBS '동행', '사랑의 열매',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수술비를 지원하는 등 선한 기부가 좋은 일에 많이 쓰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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