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이후부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당일 신속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잔여백신 2차 접종 예약이 가능해진다.
1차 접종 누적 62.6% 코로나 백신 접종 3200만 명 넘겨
코로나19 1차 접종자가 10일 0시 기준 누적 3214만 9176명, 전체 인구 대비 62.6%를 기록했다. 18세 이상 인구 기준 1차 접종률은 72.8%이다. 2차 접종까지 모두 마친 사람은 총 1940만 6809명으로 인구 대비 37.8%이고 18세 이상 인구를 기준으로 하면 43.9%다.
추석 이후, 2차 접종 잔여백신 당일 예약 서비스 예정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은 9일 "잔여백신 활용을 높이기 위해 SNS 잔여백신 당일 예약 서비스로 2차 접종도 예약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을 준비하고 있어 잠정적으로 추석 이후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SNS 당일 예약 서비스를 통한 잔여백신 예약은 1차 접종일 때만 가능하다. 잔여백신으로 2차 접종을 받기 위해서는 2차 접종이 예정된 의료기관에 직접 연락해 예비명단 등록을 요청해야 한다.
추진단은 "2차 접종 시 잔여 백신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2차 예약 의료기관과 예비명단 의료기관이 다르더라도 일자를 변경해 잔여백신 접종이 가능하도록 하고 SNS 당일 예약도 가능하도록 시스템 개선 검토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백신 수급이 원활해지자 4주에서 6주로 벌어졌던 접종 간격을 다시 4주로 재조정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방역당국도 mRAN 백신 접종 간격을 6주에서 4주로 재조정하는 것을 9월 초 이후 백신 도입 일정을 고려해 검토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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